top of page

Hannah Yun

2023년 11월 10일

국내외 디지털트윈 선도 목표로 다양한 분야 접목 사례 선보여
국내외에서 UAM, 스마트 시티, 부동산 및 건설 등으로 사업 확장할 것… 향후 코스닥 상장 목표

초실감형 디지털트윈 전문업체 모빌테크가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공간정보 혁신기술이 만드는 디지털 세상을 선보였다.

 

‘2023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 LX한국국토정보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KRIHS국토연구원, SPACE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기술교류 박람회로 오는 8~1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모빌테크는 첨단산업존에 위치하여 올해 초CES2023에서 공개한 초실감형 도시 디지털 트윈 서비스 '레플리카 시티'의 다양한 활용사례를 선보였다. 민간 및 공공분야 디지털트윈의 폭넓은 활용 사례를 전시하였고, UAM 및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부동산 인테리어 시각화 분석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했다.모빌테크는 자체 개발한 장비 기반으로 실내외 공간을 스캔해 실감형 디지털 트윈을 빠르고 정밀하게 구축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특히 MMS(모바일 매핑 시스템), SLAM(자율주행위치인식), 데이터 처리  및 게임엔진 활용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부스를 방문하면 자체 개발한 MMS부터 디지털트윈 구현까지의 원스탑 솔루션을 전시했다.



< 모빌테크의 초실감형 디지털트윈 레플리카 시티활용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모빌테크는 기존의 자율주행 분야에서 국내 완성차(OEM) 업체, 글로벌 라이다 기업 등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호실적을 이어왔다. 현재 Tier1·Tier2는 물론이고, UAM(도심항공교통), 스마트 시티, 부동산 및 건설, 인테리어, 방산 및 보안 분야 등 디지털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 중이다.

 

이번 전시를 발판 삼아, 모빌테크는 B2B·B2G고객을 다각화된 타겟 산업에서 국내외로 확장할 계획이다. 나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도 본격 나설 계획이다.

 

김재승 모빌테크 대표는 “ '디지털 지구,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에서  모빌테크의 초실감형 디지털트윈 기술이 보여줄 미래 디지털 세상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모빌테크는 2017년 창업 직후 네이버 D2SF,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의 시드를 통해 탄탄하게 성장했으며 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증권 주도로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B투자를 유치하여 지금까지 누적 투자금은 200억 원 규모에 달한다.</이상>

 


관련 뉴스 l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79601

bottom of page